한국미디어문화협회,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 등 SNS 활용 콘텐츠 제작에 참여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19/12/19 [12:18]

한국미디어문화협회,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 등 SNS 활용 콘텐츠 제작에 참여

이동화 기자 | 입력 : 2019/12/19 [12:18]

▲ 한국미디어문화협회가 지난 18일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동화 기자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한국미디어문화협회(회장 이훈희, 이하 미문협)가 지난 18일 대학로에 위치한 초교수카페에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미문협은 미디어 및 문화예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난 6월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온·오프라인 미디어 기반 문화예술서비스 제공, 예술경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문화중심 기부 등을 통해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세부사업으로는 미디어, 문화, 예술, 경영 관련 학회 및 세미나 후원, 그리고 시니어 세대를 위한 100뉴스 후원 및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미문협 SNS 서포터즈는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활동하며, SNS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유튜브에 이어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Tik Tok)’을 이용한 콘텐츠들을 직접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포터즈들은 15초 내외의 짧은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볼 예정이다.

 

한편, 미문협은 네이버TV 라이브로 생중계되는 신개념 북콘서트 ‘북라이브’를 주최하고,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개최된 ‘월드 2인극 페스티벌’ 후원에도 참여한 바 있다.

 

#100뉴스 #시니어종합뉴스 #한국미디어문화협회 #문화예술산업 #대학생서포터즈 #SNS서포터즈 #서포터즈발대식 #틱톡 #신개념북콘서트 #북라이브 #월드2인극페스티벌

100뉴스
이동화 기자
ksh@confac.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