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뉴스 LIVE] 서울 ‘북한산 비봉’ 구간 풍경 라이브…푸르른 초목 사이에서 누리는 힐링

이동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5/28 [13:27]

[100뉴스 LIVE] 서울 ‘북한산 비봉’ 구간 풍경 라이브…푸르른 초목 사이에서 누리는 힐링

이동화 기자 | 입력 : 2019/05/28 [13:27]

[백뉴스(100NEWS)=이동화 기자] 시니어 종합신문 100뉴스(발행인 이훈희)가 ‘풍경 LIVE : 손 안의 서울’을 진행했다.

 

100뉴스가 이번에 선보인 장소는 ‘북한산 비봉’ 구간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서울시 북한산 비봉 구간을 오르며 북한산의 아름다운 산천초목을 영상에 담았다.

 

북한산은 서울시 강북구·종로구·은평구 등의 서울북부와 경기도 고양시·의정부시 등에 걸쳐 있는 산이다. 금강산, 백두산, 지리산, 묘향산과 함께 우리나라 오악(五嶽, 5대 명산) 중 하나이다.

 

백운대, 인수봉, 만경대 세 봉우리가 큰 삼각형 모양으로 위치해있어 삼각산(三角山), 삼봉산(三峰山) 또는 화산(華山)이라 불렸다. 산의 모양이 아기를 등에 업고 있는 형상을 닮아 삼국시대에는 부아악(負兒岳)이라고도 불렸다. 북한산이라는 이름은 서울의 옛 이름인 한산(漢山)의 북쪽을 일컫는 말에서 비롯되었다.

 

북한산 비봉은 높이 약560m의 봉우리로 북한산 비봉능선의 향로봉과 사모바위 사이에 위치해있다. ‘비봉’이라는 이름은 봉우리 정상에 신라진흥왕순수비가 세워진데서 유래했다. 원래의 순수비는 보존을 위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으며, 현재는 복제비가 세워져 있다. 순수비가 있던 자리는 사적 제228호로 지정됐다.

 

‘풍경 LIVE : 손 안의 서울’은 분주하고 삭막한 현대인들의 삶에 ‘힐링’을 선사하기 위한 100뉴스만의 특별 콘텐츠다. (https://tv.naver.com/v/8476970

 

#100뉴스 #시니어종합뉴스 #풍경라이브 #손안의서울 #서울나들이 #풍경 #산 #북한산 #금선사 #등산 #비봉 #상명대 #진흥왕순수비 #템플스테이

 

 

지도 크게 보기
2019.5.2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